📢 Ep.61에서 해충 방역 서비스로 1만 4천 원을 모은 허창 컴퍼니. 조승상은 작은 성공에 안도하며 다음 생존 전략을 모색하고, 순욱은 '실패율을 최소화한 수익 모델'을 찾는다. 그러던 중, 고시원에 예상치 못한 '공용 물품 관리' 문제가 터진다.
순욱
|
승상, 제 분석에 의하면 고시원 '공용 주방'과 '세탁실'에서 '분실된 물건' 및 '방치된 물품'에 대한 '불만'이 높습니다..
|
순욱
|
'공용 물품 관리 및 찾아주기 서비스'를 제안합니다. '건당 1천 원'으로, '최소 10건 이상' 확보 시 '1만 원'의 수익이 예상됩니다. 현재 총 잔고는 '1만 4천 원'입니다..
|
|
오오, '잃어버린 물건'을 찾아주는 것이 '백성을 품는 마음'인가! 과연 순욱! '작은 물건'에서도 '천하의 질서'를 보는구나!
|
조승상
|
장비
|
걱정 마시오! 제가 직접 가서 다 찾아주겠소! 영차 영차! 어느 물건 하나도 놓치지 않으리라!
|
관우
|
쯧쯧. 고작 '남의 숟가락'이나 찾아주는 것이 '대장부의 길'인가? 체면이 말이 아니다!
|
제갈량
|
흥. '물품'의 '정보 자산화'와 '식별 시스템'이 중요하다. '개별 물건'의 '생애 주기'를 추적해야 한다.
|
주유
|
제갈량 네이놈! '정보 자산화' 이전에 '현실적인 분류 기준'과 '정확한 인계 책임'이 우선이다! '탁상공론'만 하는가!
|
순욱
|
두 분의 말씀 모두 일리가 있습니다. 제 분석에 의하면 '정확한 물품 식별'과 '분류 체계' 없이는 '장 장군님'의 열정 또한 '혼란'을 가중시킬 수 있습니다..
|
|
좋다! 익덕아, '잃어버린 물건의 난세'를 평정하고 '허창 컴퍼니'의 '질서'를 세워라!
|
조승상
|
장비
|
걱정 마시오! 제가 다녀오겠소! (잠시 후, 땀을 뻘뻘 흘리며 돌아와) 흐읍... 승상! 다 정리했소!
|
장비
|
그런데... 401호 주민이 '특별 주문한' 고급 커피 머그잔이 없다고 하더이다... 제가 '공용'인 줄 알고 그만... 흐윽...
|
장비
|
흐윽... 제가 너무... 급하게 처리했소...
|
관우
|
보라! 저 무지성 익덕의 실수를! '물건' 하나도 제대로 못 다루면서 무슨 '질서'를 논하는가! 체면이 말이 아니다!
|
순욱
|
승상, 제 분석에 의하면 '한정판 머그잔 배상금'으로 '3만 원'이 발생했습니다..
|
순욱
|
예상 수익 1만 원은 고사하고, 오히려 '추가 손실'로 인해 현재 총 잔고는 '1만 4천 원'에서 '3만 원'이 차감되어 '마이너스 1만 6천 원'으로 전환되었습니다..
|
|
으음... '물건' 하나에 '잔고'가 이리도 요동치는구나... '시스템'은 대체 어디에 있는가?
|
조승상
|
제갈량
|
흥. '물건'의 '본질적 가치'와 '소유권'을 '데이터'로 정의하지 못하면 '혼란'은 반복된다. '물품 식별 시스템'이 시급하다.
|
주유
|
제갈량 네이놈! '본질적 가치' 이전에 '현장 책임자의 주의 의무'와 '기본적인 확인 절차'의 부재를 탓해야 한다! '현실'은 언제나 '이상'을 비웃는 법!
|
순욱
|
제 분석에 의하면 저희는 '단순한 물품 관리'에서도 '정확한 식별'과 '책임 소재'에 대한 '시스템적 부재'로 인해 '큰 손실'을 입었습니다..
|
순욱
|
다음에는 '잃어버린 물건'의 '가치를 판단'하고 '책임 범위를 명확히 하는' '세부적인 매뉴얼'과 '정산 시스템'을 구축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 순욱의 비밀 찬합
또 다시 장 장군의 무지성 실행이 저희의 잔고를 마이너스로 만들고 마는군요.
이번 '공용 물품 관리 서비스'는 1만 원의 수익을 예상했으나, 3만 원의 손실이 발생하여 총 잔고는 '마이너스 1만 6천 원'이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물품의 가치'를 정확히 판단하고 '책임 범위를 명확히 하는' '세부적인 매뉴얼'과 '정산 시스템'을 구축하여, 이 '마이너스 위기'를 벗어나야겠습니다.
본 콘텐츠는 정보 전달 및 참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이나 섹터에 대한 매수·매도 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으며, 본 글은 그 결과를 보장하거나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