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허창 컴퍼니] Ep.61. 해충 박멸의 난, 살충제는 과학이다
    현세편(왕의 길) 2026. 5. 6. 16:14
    반응형
    📢 Ep.60에서 흑마늘 실수에도 불구하고 냉장고 정리 서비스로 간신히 마이너스 잔고를 벗어나 9천 원을 모은 허창 컴퍼니. 조승상은 작은 성공에 안도하며 다음 생존 전략을 모색하고, 순욱은 '실패율을 최소화한 수익 모델'을 찾는다. 그러던 중, 고시원에 예상치 못한 '해충 박멸' 문제가 터진다.
    순욱
    승상, 제 분석에 의하면 고시원 '공용 공간' 및 일부 '주민 방'에서 '바퀴벌레' 및 '해충' 출몰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순욱
    '건물 관리인'의 '미온한 대응'으로 주민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으며, 이를 '건당 1천 원'의 '해충 방역 대행 서비스'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순욱
    '최소 15건 이상' 확보 시 '1만 5천 원'의 수익이 예상됩니다. 현재 총 잔고는 '9천 원'입니다..
    으음... '썩은 음식'에 이어 '벌레'까지. 이 난세에는 어찌 이리 '해충'이 많단 말인가! 허나 '작은 벌레' 하나도 '시스템'으로 잡아야 하는 법!
    조승상
    장비
    걱정 마시오! 제가 직접 가서 다 때려잡겠소! 힘으로 밀어붙이면 되는 것 아니겠소! 영차 영차!
    관우
    쯧쯧. 고작 '벌레'나 잡는 것이 '천하통일'의 길인가? 대장부의 체면이 말이 아니다!
    제갈량
    흥. '해충'의 '생태계'를 이해하지 못하면 '진정한 방역 시스템'은 불가능하다. '서식지'와 '번식 주기'를 파악해야 한다.
    주유
    제갈량 네이놈! '생태계' 이전에 '당장 눈앞의 벌레'를 잡는 '현실적인 살충'이 우선이거늘! '탁상공론'만 하는가!
    순욱
    두 분의 말씀 모두 일리가 있습니다. 제 분석에 의하면 '즉각적인 방역'과 '근본적인 예방책' 모두 중요합니다. 허나 '장 장군님'의 '무지성 실행'은 또 다른 '변수'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좋다! 익덕아, '해충의 난세'를 평정하고 '허창 컴퍼니'의 '위생'을 지켜내거라!
    조승상
    장비
    걱정 마시오! 제가 다녀오겠소! (잠시 후, 땀을 뻘뻘 흘리며 돌아와) 흐읍... 승상! 다 때려잡고 왔소!
    장비
    그런데... 제가 살충제를 너무 많이 뿌렸는지... 402호 주민의 '방'까지 독한 냄새가 스며들었다 하더이다...
    장비
    흐윽... 제가 너무 서둘렀소...
    관우
    보라! 저 무지성 익덕의 실수를! '살충제' 하나도 제대로 못 다루면서 무슨 '대업'을 논하는가! 체면이 말이 아니다!
    순욱
    승상, 제 분석에 의하면 '살충제 오남용'으로 인한 '세탁비' 및 '알레르기 치료비'로 '1만 원'이 발생했습니다..
    순욱
    예상 수익 1만 5천 원 중 '손실'로 1만 원이 차감되어 순수익은 '5천 원'입니다..
    순욱
    현재 총 잔고는 '9천 원'에서 '5천 원'이 증가하여 '1만 4천 원'입니다..
    으음... '벌레' 하나 잡는 것이 이리도 험난한가... '살충제'는 '과학'이로군... 순욱, 이 1만 4천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겠는가?
    조승상
    제갈량
    흥. '화학 약품'의 '물성'과 '확산 경로'를 이해하지 못하면 '진정한 방역 시스템'은 불가능하다. '개별 공간 특성'까지 고려해야 한다.
    주유
    제갈량 네이놈! '물성' 이전에 '사용 설명서'와 '안전 수칙'을 지키는 '현실적인 교육'이 우선이다! '현장'은 '이상'을 비웃는 법!
    순욱
    제 분석에 의하면 저희는 '단순한 업무'에서도 '예측 불가능한 변수'와 '미숙한 실행'으로 인해 '최적의 수익'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순욱
    '해충 방역'처럼 '화학 물질'을 다루는 업무는 '전문적인 지식'과 '정확한 매뉴얼', 그리고 '철저한 실행 교육'이 필수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 순욱의 비밀 찬합
    결국 해충 박멸이라는 일조차 장 장군의 무지성 살충제 살포와 재사들의 이론 대립 속에서 손실을 낳고 마는군요.
    이번 '해충 방역 대행 서비스'는 1만 5천 원의 수익을 예상했으나, 1만 원의 손실이 발생하여 총 잔고는 1만 4천 원이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화학 물질 취급'과 관련된 '정확한 매뉴얼'과 '실행자 교육'을 통해 '수익성을 확보'하고 '사고율을 낮출 수 있는 사업'을 모색해야겠습니다.



    본 콘텐츠는 정보 전달 및 참고를 위한 자료이며, 특정 종목이나 섹터에 대한 매수·매도 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으며, 본 글은 그 결과를 보장하거나 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반응형
Designed by Tistory.